3186 논평 언론사와 경찰 등은 탄핵심판 취재진 안전보장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라 2025-04-03
3185 기자회견문 [공동기자회견문] 재허가로 공영방송 흔들기? 이진숙 방통위는 꿈도 꾸지 마라 2025-04-03
3184 논평 성폭행 피해 영상 보도한 JTBC는 사과하라 2025-04-01
3183 논평 KBS·연합뉴스TV에 이어 MBC·YTN·JTBC까지, 사이버렉카로 전락하나 2025-03-31
3182 논평 MBN 언더피프틴 방영취소 당연한 결정, 완전폐지를 거듭 촉구한다 2025-03-28
3181 기자회견문 [공동기자회견문] 무자격 반노동 자본 유진그룹은 YTN에서 손 떼라 2025-03-28
3180 논평 언론사 유튜브인가 사이버렉카인가, 무분별한 연예인 사생활 중계를 규탄한다 2025-03-27
3179 기자회견문 [공동기자회견문] ‘2인 체제’ 불법 방송통신위원회 신동호 EBS 사장 선임은 내란세력 언론장악 알박기다 2025-03-27
3178 성명 또 지역차별인가, 재난주관방송사 KBS는 산불 특별재난방송에 최선을 다해라 2025-03-26
3177 기자회견문 [공동기자회견문] MBN은 〈언더피프틴(UNDER15)〉 방송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2025-03-26
3176 논평 MBN은 아동·청소년 상품화 <언더피프틴> 당장 방송 중단하라 2025-03-21
3175 성명 교육대계 망칠 EBS 사장 알박기, 이진숙-신동호 이해충돌 의혹 규명하라 2025-03-18
3174 성명 [동아투위 50주년] 자유언론실천은 끝나지 않은 여정입니다 2025-03-17
3173 성명 [조선투위 50주년] 내란을 비호하는 언론은 언론이 아니다 2025-03-17
3172 논평 ‘2인 체제’ 방통위에 제동 건 MBC 방문진 이사임명 집행정지 환영한다 2025-03-13
3171 기자회견문 [시국선언문] 언론자유와 민주주의 이름으로 윤석열을 파면하라 2025-03-13
3170 기자회견문 [공동기자회견문] EBS・KBS 볼모로 적폐 감사, 정치 사장 선임 강행하는 ‘2인체제’ 방통위 규탄한다 2025-03-12
3169 성명 [공동성명] 독일 공영방송 ARD와 ZDF는 한국 극우세력의 스피커인가 다큐 ‘인사이드 코리아-미국, 중국 그리고 북한’을 영구삭제하라 2025-03-07
3168 성명 [긴급성명] 윤석열 석방, 검찰은 즉각 항고하고 언론은 내란세력 준동을 경계하라 2025-03-07
3167 기자회견문 [공동기자회견문] 방심위, 권익위, 경찰은 류희림 청부민원 재조사에 즉시 나서라! 2025-03-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