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507 신문방송 모니터 국민의힘 ‘민주노총 총파업’ 정쟁화 발언, 무턱대고 받아쓴 언론 2025-03-27
5506 신문방송 모니터 가세연‧이진호 사생활 폭로 복붙 2151건, 악성 유튜버 확성기 언론 2025-03-24
5505 신문방송 모니터 ‘이진호’ 받아쓰다 ‘가세연’으로 옮겨간 언론, 변하지 않았다 2025-03-21
5504 신문방송 모니터 대통령실 ‘직무정지 윤석열 엄호’ 위법, ‘김치찌개’까지 받아쓰는 언론 2025-03-17
5503 신문방송 모니터 윤석열 석방, 시간계산 지적 없이 ‘가뭄속 단비’ ‘탄핵기각’ 종용까지 2025-03-11
5502 신문방송 모니터 따옴표 2581건, ‘윤측 받아쓰기’ 35.8%로 얼룩진 탄핵심판 2025-02-28
5501 이달의 좋은 보도상 2월 이달의 좋은보도상 선정사유 보고서 2025-02-26
5500 신문방송 모니터 국힘 논평 내자 ‘문형배 행번방’ 가짜뉴스 보도량 7배 늘었다 2025-02-21
5499 신문방송 모니터 1009일간 ‘김새론 보도’ 5082건, 클릭장사 혈안된 언론을 공개한다 2025-02-21
5498 신문방송 모니터 우후죽순 탄핵찬반 여론조사, 아전인수식 해석에 ‘헌재 흔들기’까지 2025-02-17
5497 신문방송 모니터 67일간 쏟아진 여론조사 보도 “박스권 갇힌 이재명 VS 보수메시아 김문수” 2025-02-14
5496 신문 모니터 조선일보 1면 동대구역집회 사진 대문짝, ‘헌재 흔들기’ 계속 2025-02-11
5495 신문방송 모니터 설 연휴에도 ‘윤측’ 받아쓰기, “12.3 비상계엄 내란 아니다” 37건 달해 2025-02-07
5494 기획 모니터 숨겨진 친일재산 지금도 거래 중, 추적 포기할 수 없다 2025-02-06
5493 신문방송 모니터 TV조선·조선일보 ‘헌재 흔들기’ 압도적, 윤석열 대변인 노릇하나 2025-02-05
5492 신문방송 모니터 이젠 ‘이진숙’ 받아쓰기, “탄핵기각=2인체제 문제없다”는 명백한 허위보도 2025-01-24
5491 이달의 좋은 보도상 2025년 1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 선정사유 보고서 2025-01-23
5490 이달의 좋은 보도상 12월 이달의 좋은 보도상 선정사유 보고서 2025-01-23
5489 신문 모니터 사법부·경찰·민주노총에 책임 돌린 조선일보, 폭동 물타기 말라 2025-01-22
5488 신문방송 모니터 ‘윤측’ 받아쓰기 오적은 YTN·세계일보·연합뉴스·머니투데이·한국경제 2025-01-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