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42 [2019년 11월호] [여는글]아주 위험한 쿨함 2019-11-01
641 [2020년 5월호] [회원인터뷰] 민언련과 기자협회가 예전처럼 함께 언론개혁을 이끌자 (김동훈 회원) 2020-04-27
640 [여는 글] 우리의 무심 속에 괴물로 쑥쑥 자라는 종편(2013년09호) 2013-10-02
639 [영화 이야기] 그래도, 여전히 사랑해 줄 수 있어 (2014년 1호) 2014-01-24
638 [회원기고] 내게 에너지를 준 명랑운동회!! (2014년 9호) 2014-09-23
637 [2015년 11월호] [회원인터뷰]“아버지의 이름으로…” 2015-11-06
636 [영화이야기] “존재 자체가 기적이고 감사한 영화” (2014년 2호) 2014-03-04
635 [회원기고] '의료민영화' 간담회 후기(2014년 3호) 2014-04-03
634 [TV 속으로] 4대강의 흐름을 막은 건 누구? 뒤집힌 감사결과, 입 다문 공영방송(2013년09호) 2013-10-02
633 [TV 속으로] <최후의 권력>, 흐릿한 답만 남기다 (2013년 12호) 2014-01-07
632 [회원기고] 영화 <또 하나의 가족> 공동관람 후기(2014년 3호) 2014-04-03
631 영화 ‘다이빙벨’, 진실의 종은 어디에 2014-10-29
630 [2018년 2+3월호] [영화이야기]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, 영화가 매력 있는 이유 2018-03-19
629 [회원기고] 민언련과 사랑에 빠지기까지 (2014년 4_5호) 2014-05-28
628 [영화이야기] <범죄와의 전쟁>의 현대판(김미영) 2015-04-22
627 [2016년 3월호] [영화이야기] 어떤 이별: 화양연화, 도쿄타워, 스틸 라이프 그리고 2016-03-08
626 [2020년 7+8월호] [회원인터뷰] 검찰개혁 다음은 언론개혁! 징벌적 손해배상제 논의할 때(최민희‧김유진 회원) 2020-08-10
625 [신입회원 인사] 민언련 파이팅! 2014-11-21
624 [회원기고] 기억하는 것부터 시작이다 - 광주순례 후기 (2014년 6호) 2014-06-26
623 [회원 기고] 민언련 회원들의 설 풍경 (1) - 이은지 회원 (2014년 2호) 2014-03-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