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42 [2022년 봄+여름호] [회원인터뷰] 나의 MBTI는 '정의로운 사회운동가', 미래가 기대되는 민언련 되는 데 기여하고 싶다(최은경 회원) 2022-08-02
741 [영화 이야기] 44살에 뽑은 21세기 영화 44편 첫 번째, 44위 - 38위 2015-01-28
740 정말 ‘가난’해도 찬란해질 수 있을까? 2014-12-10
739 [신문 토달기] 신문들의 야만적 ‘진실탐구’(2013년10호) 2013-10-30
738 소년의 성장과 가족의 삶,  그 12년을 담은 다큐멘터리 같은 극영화 2014-12-01
737 [TV속으로] 조기종영이 주는 아쉬움 큰 드라마 <개과천선>(2014년 8호) 2014-09-01
736 [신문 토달기] ‘원칙 깬 사면 요청’에 ‘원칙 없는’ 보도 2015-01-22
735 [민언련, 이렇게 달렸어요] 우리의 노력이 결실을 맺기를 2015-02-26
734 2015년 3월의 좋은 보도 시상식 후기 및 4월의 좋은·나쁜 보도 2015-06-04
733 [영화 이야기] 진짜 스릴러 영화 디스커넥트(2013년09호) 2013-10-02
732 [함께 읽는 책] '외투'라는 이름의 욕망 (2013년 11호) 2013-12-02
731 [2020년 6월호] [특별인터뷰] 회원들은 더 후원하고 싶고, 활동가들은 자부심 느끼는 민언련을 꿈꾼다(김언경 공동대표) 2020-06-09
730 [책 이야기] <미생> 오상식 차장이 지지받았던 이유 중 하나, 리더십 2015-01-07
729 [회원인터뷰] 박건식 회원 (2014년 1호) 2014-01-24
728 [2016년 2월호] [회원 인터뷰] "쉼표와 칭찬, 우리를 계속 활동하게 하는 힘" (이기범 회원) 2016-02-02
727 [2020년 4월호] [회원인터뷰] 민언련이 언론운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언론환경은 지금보다 더 나빠졌을 것 (정연우 회원) 2020-04-02
726 [민언련과 나] 기억 속에 밝게 빛나는 민언련 시절 2015-01-07
725 [회원 인터뷰] 민언련 정책위원, 진보 언론학자, 참여하는 선생님, 모두가 참 그녀답다! 2015-01-07
724 [신문 토달기] 사이버 검열 관련 5개 신문 모니터 2014-11-21
723 [2016년 12월호] [여는글] 보도지침 폭로 30년, JTBC의 역할과 언론 운동의 과제 2016-12-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