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22 [TV속으로] 진화한 외국인 예능, 세계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감각 키워줘(2014년 9호) 2014-09-23
621 [영화 이야기] 류성헌의 공간으로 읽는 영화산책 ③ <버드맨> 2015-06-03
620 [2015년 11월호] [영화이야기] <피케이 별에서 온 얼간이> “알 유 피케이? 예스 아이 엠!” 2015-11-06
619 [신문 토달기] 무리한 대북전단지 살포 문제점은 외면하고 반공논리만 주장 2015-01-07
618 [2017년 11월호] [회원인터뷰] 진 피디와 이 기자가 꼬박꼬박 파업해 온 이유 (진정회 회원, 이철호 회원) 2017-11-08
617 [2020년 5월호] [영화이야기] 5·18민주화운동 40주년, <오! 꿈의 나라>에서 <김군>까지 2020-04-27
616 [회원인터뷰] 역사 속에서 살다가  마침내 역사가 된 이야기 (2014년 4_5호) 2014-05-27
615 정상인 듯~ 정상 아닌~ 정상 같은~ 그 남자들의 격론 2014-08-20
614 햇볕이 살짝 비켜나있는 것 같았던 우리 20대 2014-09-17
613 [2019년 8월호] [신입활동가 인사] “제가 민언련 활동가가 되었다니, 그저 놀라울 따름이에요!”(박진솔) 2019-07-19
612 [이달의 이슈] “안녕들 하십니까” 대자보, 그로부터 한 달 (2014년 1호) 2014-01-24
611 [책 이야기] 가망 있는 우리 일의 성공을 위하여 2015-01-22
610 [2015년 7월호] [함께하는 시민사회]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에 대해(송재혁 전교조 대변인) 2015-06-19
609 [이달의 이슈-박근혜 정부의 복지공약 후퇴] 기초연금 공약파기, 무상보육 재정난…박근혜 정부의 복지공약은 어디로?(2013년10호) 2013-10-30
608 [2015년 12월호] [영화이야기] 44살에 뽑은 21세기 영화 44편 아홉 번째, 2위 -1위 2015-12-02
607 [2024년 봄호][1984, 민언련 동갑내기 회원들의 인사] "민언련 창립40주년 축하합니다" 2024-04-11
606 [함께 읽는 책] 색채가 없는 모든 이들과 그들이 순례를 떠날 지금(2013년10호) 2013-10-30
605 가망 있는 우리 일의 성공을 위하여(안건모) 2015-01-21
604 [신입회원 인사] 서수정 회원 (2014년 2호) 2014-03-04
603 [신문토달기] 조·중·동의  ‘교육감 선거 흔들기’ (2014년 7호) 2014-07-29